2019 상주단체

2019 미아리고개예술극장은 여기는 당연히,극장 과 함께 합니다.

 
여기는 당연히,극장

우리가 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한 질문, 그리고 연극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업자들의 협력체로 2012년에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작으로 <7번국도>(2018) <대성당>(2018) <미아리고개예술극장>(2018) <그로토프스키 트레이닝>(2017) <윤리의 감각>(2017) <가해자 탐구_부록: 사과문 작성 가이드>(2017) <커머셜, 데피니틀리-마카다미아, 검열, 사과, 그리고 맨스플레인>(2016) <킬링 타임>(2015-16)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2016-) 등이 있다.

 

2016~2018 상주단체

미아리고개예술극장은 2016년부터 상주단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 - 극단 서울괴담

2017년 - 극단 서울괴담 / 극단 청년단

2018년 - 극단 청년단 / 여기는 당연히,극장

극단 서울괴담

극단 서울괴담은 '현대도시'가 가지고 있는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와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생겨나는 이야기들을 괴담의 형식으로 재조명하여 현시대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순수한 관찰자(외부자)의 시각으로 투영시키고자 한다.

다양한 대안공간에서 공간의 특성과 장소적 의미와 sign을 이용하여 선보이는 복합/다원 총체극을 지향하며 공간재생프로젝트를 통해 도시 재개발지역이나 죽어가는 도시공간에 예술적 활기를 불어넣는 작업을 열망한다.

극단 청년단

극단 청년단은 3명의 연출부(연출, 드라마터그)와 3명의 시각 파트 디자이너(무대디자이너, 조명디자이너, 영상디자이너), 그리고 2명의 청각 파트 디자이너(음악감독, 사운드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활동하는 스탭 프로덕션이다. 프로덕션마다 그에 맞는 소수의 객원 배우들과 협업하는 방식으로 올해 10년째 연극을 해 오고 있다.

현대인들의 다양한 ‘상실감’을 다룬 문학 텍스트를 청년단만의 시청각적인 무대언어로 형상화하는 작업을 해왔고, 현재는 비주류문학 또는 장르적 특성을 지닌 텍스트를 무대화할 수 있는 청년단만의 무대언어를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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